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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료] 노상원 수첩 전문

macintoy 2026. 5. 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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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수첩이 공개되자 세상은 경악했다. 정치인, 언론인, 법조인, 종교인, 노동·시민사회 인사, 학생단체 등을 ‘수거’ 대상으로 분류하고, 여러 차례에 나누어 체포·격리하는 구상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수첩에는 수집소 설치, 구치소 분산 수용, 특별수사본부 구성, 특별재판소 운용, 사후 정치개혁과 헌법 개정, 장기집권 구상까지 등장한다. 이 문건은 노상원 개인의 낙서나 상상으로 치부될 수 없다. 지귀연 재판부가 덮으려 했던 것은 조악한 메모가 아니라, 계엄 뒤 체포·구금·처리 계획을 담은 내란 기획의 핵심 기록이자 증거물이다.

다음은 공개된 노상원 수첩 스캔 이미지와 판독 내용을 페이지별로 정리한 기록이다. 각 쪽에 적힌 문구를 가능한 한 원문에 가깝게 제시하고, 필요한 경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덧붙였다. / 편집자


수첩의 앞부분은 계엄의 목적을 보여준다. “총선 전·후”, “총선 후 입법”, “실행 후 싹을 제거”, “근원을 없애버리고 지속적으로 싹을 잘라버리는 방법”이라는 문구는 계엄 뒤 정치 지형을 강제로 바꾸려는 발상이다. 이어 “국회 봉쇄”, “경찰·방첩대·헌병 최대 활용”, “긴급특별수사본부 구성”, “좌파 수뇌부 신속 재판”이라는 구상이 나온다. 이는 계엄 당일의 병력 운용을 넘어, 계엄 뒤 국가권력을 어떻게 움켜쥐고 휘두를 것인지를 적은 통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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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시기 총선 전 총선 후
② 총선 후 입법으로 해서 집행 쉽지 않다
③ 실행 후 싹을 제거 근원을 없애버리고 지속적으로 싹을 잘라버리는 방법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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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
• 행사 방법
• 언론 봉쇄 ×
• 국회 봉쇄 ○
• 경찰, 방첩대 헌병들 최대 활용
(• 긴급특별수사본부 구성, 좌파들(수뇌부) 신속한 재판(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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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에 대비 모든 좌파세력을 붕괴시킨다
 수거팀 구성
수거대상 명부 작성
수집소 운용
출금 조치*
대대적 사면으로 공간 확보
행사 참여 규모

*출금: '출국 금지'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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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방법 전투근무
지원 총기휴대, 실탄?
경찰 등 활용방안
V 사전협조회의
명령전달 체계
V 행사부대 지정
실탄 분배는?
누가 총괄기획하나
필요인력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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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조치는
1, 2차는 기무사*
3~10차는 경찰 활용
행사는 1달 정도
특별수사/재판소 운용
시민 불편 없게 한다.

*기무사 : 방첩사(국군방첩사령부)의 전신, 군 기밀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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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측 사전 통보는?
∨ 여소야대 시
∨ 여대야소 시(○)
30~40명 조기 구속 조치하고 재판 통해 구속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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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형 → 소형기
• 박안수 → 김흥준
• 손식
• 강*은 차후
※ 역행사 대비**
강호필 전담(민주당 쪽)
- 9사단, 30사***

실제로 여인형은 2023년 11월 중장으로 진급해 방첩사령관이 됐고, 소형기는 같은 시기 방첩사 2인자로 진급했다. 박안수는 2023년 10월 대장 진급과 함께 육군참모총장이 됐고, 김흥준은 육군본부 참모부장으로 임명됐다. 손식도 같은 시기 대장으로 진급해 지상작전사령관이 됐다. “강은 차후”라는 문구는 “강호필은 차후 진급시킨다”는 뜻으로, 강호필은 실제 이듬해인 2024년 대장으로 진급해 후임 지상작전사령관이 됐다. 이 문구는 계엄의 출발점을 12월 3일 밤이 아니라, 군 지휘부가 재편되던 2023년 10~11월까지 끌어올리는 단서다. 계엄은 선포 직전에 꾸민 일이 아니라 군 인사와 함께 준비된 장기 기획이었다.

* 강(호필)은 차후(진급)
** 역행사 대비 : 검거 작전 '행사'를 막지 못하게 군을 배치하려 한 것으로 해석됨
***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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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
- 특수단 운용
- 부분 행사 (1달 이내)
- 1달 이내 지방도 수집 대상 수거

*방첩: 국군방첩사령부

 

수첩의 중반부는 강제구금 체계를 보여준다. “수거대상 명부 작성”, “수집소 운용”, “출국금지 조치”, “대대적 사면으로 공간 확보”라는 문구는 광범위한 반대 세력을 단계적으로 붙잡아 수용할 계획을 드러낸다. 1·2차 수거는 방첩사가, 3차부터 10차 수거는 경찰이 맡는다는 식의 역할 분담도 나온다. 여의도 정치인 30~40명, 언론 쪽 100~200명, 민주노총·전교조·민변·판사 등도 수집 대상으로 거론된다. 오음리, 현리, 인제, 화천, 연평도, 울릉도, 마라도 등은 수집소 또는 처리 장소로 거론된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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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여인형: 행사인원 지정, 수거명부 작성
② 박안수 계룡대: 수집 장소 전투근무 지원
③ 용인: 역행사 방지 대책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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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수집
수집 당일: 방첩
- 버스 차량은 승용차
- 인원 편성 (휴대장비와 무장): 5~7명 1조
- 여의도: 30~40명 수거
- 언론 쪽: 100~200
- 민노총, 전교조 민변, 어용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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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분
- 침투, 교전
- 교전 중
- 이해찬 등, 좌파 골수들
◎ 500여 명 수집
- 어디로 분배해서 수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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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수집
- 오음리
∨ 3차 수집(현리, 인제 쪽)
수집 시설 운용 준비
시설물
인적 준비(간부로 준비)
각종 시설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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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수거 이후
☆ 지방수거팀 운용
- 지역행사위원장 임명
- 행사의 법적 강제력 범위
(경찰, 행정기관) 통제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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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거대상 처리 방법 연구
∨ 특별수사본부 구성
- 6개월~1년 정도 구성
- 검사, 판사 구성
- 중앙지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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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 미국 협조
준비 명령
행사 준비
점검
(명분)
D: V 담화
장소 구체화 요망
• 여의도
• 출금 조치*
① 전국민
② 선별

*출금: '출국 금지'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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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대상별 수거팀
차량, 호송, 무장, 사전교육 등
• 여의도
- 09:00경 진입
- 수거 대상
- 출입구 등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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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배치/통제
- 모든 민간출입 통제
- 여의도 매복 점령
진입은 언제 시키고 무장 정도와 복장은?
- 이들의 전투근무 지원은?
- 지휘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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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거후 호송 시 대책
• 수집소 운용 (오음리)
D-1까지 모든 준비
수집소는 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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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준비
• 오음리, 현리
• 화천, 무인도 2개소
• 수집소 운용간부 사전 선발, 교육
→ 특전사 간부와 방첩사 영관장교, or 헌병을 활용,
기본경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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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단병력 경계증원개념으로 운용
D+1 ~ D+10
추가수거대상 선별 수거 후 수집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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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D+30~60
서울 외 지역 수집대상
수거작전
• 지역별(도)위원장 임명
• 지휘소: 과천
- 합참 아래 배속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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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 사전교육

*朴 :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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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봉쇄
- 진입로 봉쇄
- 울타리 방호
- 식사: 도시락 매식
- 사복 준비
- 봉쇄 기간: 2~3주
☆ 수집소 운용
- 식사는 어떻게 시키나
- 목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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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관 배치
• 일과는 어떤 식으로 하나?
• 주범들 분리시키고
• 단계별 구치소로 이동 수용
• 수용 5개소
- 교도간부/근무인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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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계병력 파견/운용
☆ 과천지휘소 구성
- 별도 사무실 낸다
- 공보 조치는 어디서
국방부 활용한다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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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수사/재판소로 사형/무기형을 받게 한다.
☆ 너무 강한 조치는 역고소 당해서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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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조치 방법 구상
- 조치는 가능하나 결국은 밝혀진다 (수사를 할 수밖에 없다)
- 법 체계로 최대한 시행
- 'A' 조치로 한다면 어떻게 보복을 막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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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판사, 전원
- 윤미향, 유창훈
- 권순일, 이재명
김명수, 황운하
노랑판사 조국 문재인
- 간첩재판자
임종석, 이준석
유시민, 문재인과 그 일당
이재명 쪽 놈들
-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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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김의겸
전교조, 민변
민노총
문 때 청 근무(행정관 이상) 현역포함,
(경찰, 해경)
좌파 연예인 (김제동
김어준, 방송국,
∨ 그룹별로 묶지 말고 섞어서 수집소 보낸다
∨ 기본: 포승줄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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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어디로 집결시키고, 이어서 해당 장소로 분배 (버스 등 이용)
경계병력 운용
(호송 책임, 헌병) 간부 칸보이* 등 활용
- 구치소에 분산 수용시키고
- B, C, D급은 별도 수집소 운용

*칸보이: convoy. (특히 군인이나 다른 차량의) 호송대

 

수첩의 후반부는 더욱 참혹하다. 연평도 이동, 군함 이용, 북한 접촉, 용역회사, 사고, 폭파, 침몰, 격침, 난사, 외부 침투, 중국 용역업체, NLL 인근 북한 공격 유도 등으로 읽히는 내용이 이어진다. 일부 대목은 수거 인원을 선박으로 옮긴 뒤 폭발·침몰·격침 등으로 제거하고, 이를 사고나 외부 공격으로 꾸미려 한 구상으로 해석된다. “증거물이 잔해로 남지 않게” 한다는 문구는 범행 뒤 은폐까지 염두에 뒀을 가능성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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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급
수거 A급 처리 방안
∨ 연평도 이동
군함 이용(수송선)

• 北 접촉
∨ 용역회사
∨ 사고
∨ 北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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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도에 수집소 설치(안보의식 고취 차원에서 연평도로 이동)
∨ 수용장소 이동
- 제주도 수집소 이동 중 사고 가방
가스, 폭파(시한)
침몰, 격침
난사→헬기 침투
∨ 용역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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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
국회, 정치 개혁
- 민심 관리 1년 정도
- 헌법 개정(재선~3선)
- 좌파
국가안전관리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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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제도 개선
- 국회의원 수자: 1/2
- 국회 역할, 입법 절차
- 특혜 폐지 국가봉사직으로 변경
- 선거구 조정
- 좌파 선거권
→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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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선거권 박탈
• 형집행자(종료 후 5년)
• 나이 조정

- 중국, 러시아 선거제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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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병력 전투근무 지원
- 매식, 도시락
- 교대조 운용
- 대민 피해 ×
- 시내 군복 입고 ×,
사복 착용(식사, 긴급 휴가 등)
- 간부(부사관급 이상)로 운용, 경계병은 수방사 병력 활용(일부) (여의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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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신/보안
- 작전요원들 휴대폰 지급
- 사적통화 금지 불이익준다
- 500*계열 제외
- 지휘소 구성요원은

*500: 기무 부대를 지칭하는 은어로 파악됨

39/71

지급된 휴대폰으로 통화
- 사적 대화자는
- 2박 3일간은 사적대화 휴대폰 압수
- 통신보안문제 논의 필요

40/71

지휘소 파견
- 검찰
****
- 경찰요원
- 조사본부
- 합참, 국방부
- 별도 파견받아 운용하고
- 거기서 지휘소로 보고하도록 한다

41/71

- 즉, 종합정보를 보고, 듣고 못하게 한다.
- 박씨는, 지휘소구성
- 영관장교* 100여 명 구성, 상황팀(3교대)
- 지휘소 요원 숙영대책 강구

42/71

- 계룡대는 차장 지휘 하 움직이고
☆ 수거 대상
사이비종교단체
- 정의사회구현단
- 퇴진운동재단
불교, 기독교

43/71

인사들
☆ 대진연*
• 수거대상 처리 방안
- GOP** 선상에서 피격, DMZ 공간
- 바닷속
- 연평도 등 무인도
- 민통선 이북

*대진연: 한국대학생진보연합
**GOP: 남한에서는 남방한계선을 지키는 부대 및 시설을 통칭함

44/71

☆ 수거대상 처리
○ 연평도 이동
• 민간 대형 선박
• 군함(폐군함)
○ 호송인원 대동
(**)
○ 수집인원은 수갑 포승, 선상 內
○ 구매량을 0000 (지급, 구매방법)

45/71

러시아, 중동에서 구매
사전에 화물칸에

• 혹은 호송간부 中
휴대짐에 넣었다가 화물칸에 설치하고
일부 추가 수거 강조
실미도항, 정찰하기 위해 실미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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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행인원은 하차한다.
○ 실미도 하차 후 이동간 적절한 곳에서 폭파하도록 한다(외부 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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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미도 등 무인도
GOP, 민통선 이북에, 수용 후 처리
- 자체 사고로 처리
- 도주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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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거팀 조치 후 수사가 있을 것이다
- 용역업체와 외국
중국 용역업체
- 아군을 사용 시는 수사(내국인)를 피하기 어렵다
◎ 北에서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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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식수 등에 활용하는 방안
※ 너무 복잡하고 적발이 쉽다
◎ GOP 상에서
- 수용시설에
화재, 폭파

50/72

- 외부침투 후 일 처리
사살(수류탄 등) 공중 침투 ×
- 지상 침투(○)
- 선수 풀기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
- 전문 프로가 필요한데
외부(중국) 용역업체

51/71

또는, 北의 침투로 인한 일제 정리 방법
◎ 北과 접촉 방법
- 비공식 방법
- 무엇을 내어줄 것인가
접촉 시 보안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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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도 행사 후
추가 같은 방법 어렵다
◎ 나머지 수거대상 어찌할 것인가
◎ 5,000~만명 정도(후송선 3~5척)
민간선박 3~5대

53/71

◎ 가급적 선박 숫자가 적으면 좋지만 2~3척 이상 필요할 것임
○ 외부 용역업체 미리 어뢰공격
○ NLL 인근에서 北의 공격을 유도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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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예 北에서 나포 직전 격침시키는 방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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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
① 총선 이후, 총선 승리 후 법적 기반을 구축 후 결정
② 총선 후 약간 과반수 or, 대등, 열세 시는 어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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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조치 시 관리
① 토사구팽
② 처리 시 법적 문제(수사진행 시)
③ 경찰 인원 선발 ④ 향후 정국운용 시 주도권 문제
⑤ 수사진행 시 막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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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폭발물 구매/제조
◎ 발신기 의한 폭발은 안될 수도 있다
① 사람 ② 전파
○ 기관 or, 배 하부에

58/71

설치(시한)
- 시간을 동시에 맞추어야
- 증거물이 잔해로 남지 않게
- 인천항
- 실미도-
(하차)
**** ****
→연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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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이북,
2, 3 군단 특공 등에 수집 시
인공위성 정찰
- 최소 크기
○ 막사 내 잠자리 폭발물 사용(용역, 특수요원, 예비역, 지원자)
- 막사 시설보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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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진입 후 설치
- ***
- 확인사실이 필요하다
◎ 교도소 한 곳을 통째로 수감한다
- 음식물, 급수, 화학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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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인사부터
선수 선발
P1, S, 수방
→ 여단만
- 안되면 강호필이를 총장시킨다
on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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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진급제도 개선(육군 전용)
→ 육군진급제도 적용
◎ 행사 후 군수급은 민선 × 중앙에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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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속조치 사항
3月 中 보고
◎ 헌법, 법 개정
◎ 안보지원세력 확대 방안
◎ 3선 집권하는 방안
◎ 후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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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의겸
김민국, 서영교
고민정,
조국, 문 때 국정상황실장
노영민, 문 때 청행정관 이상(현역, 예비역, 경찰 포함),
- 문 때 차관 이상 - 문 때 국정원장 차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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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때 국정원 하수인들
문 때 경찰들→ 의원된 놈
총경, 대령→ 해병수사단장
→ 주모자
• 문 때 서울청장, 경찰청장, 기무사령관, 총장, 의장 등 수뇌부
• 문 때 장관들 정책보좌관 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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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때, 공기업 인사들
민노총, 민변, 전교조 핵심들,
좌파 유튜버, 좌파 판사(유창훈, 권순일 등)
이재명 지원 판사, 검사들, 추미애,
박범계 문 때 정치검찰들(이성윤 등)
● 좌파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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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좌파 종북 각종 조직, 전장연*,
간첩 수사 받는 놈들

① 수집소: 7사, 21사
전방 민통선 쪽
② 울릉도 ③ 마라도
차범근, 좌파 연예인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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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김명수 대법원 때 좌파 판사
② 이성윤 등 좌파 검사
• 김남국, 황운하
• 조씨* 일가
• 문** 일가
• 더탐사 일당

* 조씨: 조국
** 문: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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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집회 주모자들
○ 가짜뉴스 양산 방송 김어준,
좌파 방송사, 주요 간부들
∨ 김두환 시대 주먹들을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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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놈들을 분쇄시키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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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송영길, 서영교
윤건영, 윤미향
유시민, 김민석


특검은 이 수첩의 작성 시점과 작성자, 지시자, 보고 경로를 끝까지 밝혀야 한다. 수첩에 적힌 지명과 실제 군 시설, 군 인사와 지휘선, 방첩사·정보사·경찰·검찰의 역할, 관련 문건과 통신기록, 현장 답사 여부를 하나하나 대조해야 한다. 특히 연평도, 오음리, 현리, 인제, 화천, 울릉도, 마라도, 민통선 지역 등 수첩에 등장한 장소가 실제 수용·처리 계획과 어떻게 맞물렸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람일보 압수수색과 같은 계엄 전 공안 사건도 “언론 쪽 100~200명” 수집 계획과의 관련성을 포함해 조사해야 한다. 지귀연 재판부가 이 수첩의 증거 가치를 낮게 본 일도 그냥 넘길 수 없다.

12·3 내란의 진상 규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첩을 덮는 것은 내란을 덮는 일이다. 특검은 수첩에 담긴 음모를 국민 앞에 온전히 드러내고, 그 기획에 가담한 모든 책임자를 법정에 세워야 한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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