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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여름엔 맥주를 마시며 음악을 듣는 게 최고죠. 드럼의 신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두 편의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1분만 지속해서 보실 수 있다면 끝까지 정주행하게 될 것임을 보증합니다. 두 편 모두 드러머에 집중해서 관람하는 것이 포인트죠. 전설의 공연을 볼 준비가 되셨나요? 


스티브 무어(Steve Moore)


권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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