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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포 해변 앓이

macintoy 2018.06.27 06:42

금오도와 다리로 연결된 안도의 백금포 해변. 가까운 곳에 있다면 매주 갈 텐데 아쉬워요. 제가 없는 동안에도 매일 해가 뜨고 지겠죠? 


독실한 무신론자인 저는 천국을 믿지 않지만, 그곳이 어딘지 압니다. :-)

댓글
  • 프로필사진 미니멀리스트 사진이 예술이네요~^^ 2018.06.27 23:4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acintoy.tistory.com macintoy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좋아하는 곡들을 틀어놓고 맘껏 분위기를 잡고 있는데, 다리 쪽에 간지러운 느낌이 있어 손으로 잡고 보니 한 뼘 길이의 지네였어요. 화들짝 놀라 반대편에 던졌는데, 벌레 무서워하는 딸내미들이 놀랄까 봐 소리도 못내고 혼자 숨 죽여 경악을... 지금까지도 무서워요. (- ㅅ-) 2018.06.28 17:50 신고
  • 프로필사진 YB 맥토 - 여전하시군? 2018.07.22 22:4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acintoy.tistory.com macintoy 형님 그간 잘 지내셨어요? 블로그는 오랜 기간 개점 폐업 상태였는데, 최근에 다시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가 뵙고 그간의 무용담 나누면서 소주 한 공기에 밥 한 잔 하시는 걸루요. :-) 2018.07.22 23:32 신고
  • 프로필사진 YB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한 공기 한 잔이면 만회되겠네. 2018.07.26 13:3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acintoy.tistory.com macintoy 네. 불볕 더위가 좀 가고 선선해지면 찾아뵙겠습니다. :-) 2018.07.27 0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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