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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여름엔 맥주를 마시며 음악을 듣는 게 최고죠. 드럼의 신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두 편의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1분만 지속해서 보실 수 있다면 끝까지 정주행하게 될 것임을 보증합니다. 두 편 모두 드러머에 집중해서 관람하는 것이 포인트죠. 전설의 공연을 볼 준비가 되셨나요? 


스티브 무어(Steve Moore)


권순근


보너스 트랙


댓글
  • 프로필사진 lagom cindy 권순근씨가 나이 들어 결국 보너스 트랙에도 나오신건가요? 글쎄요. 제 막귀엔, 드럼은 잘 때리시는 것 같은데, 액션이 과하신 건지, 약에 취하신 건지, 혹, 가수나 크루 웃길려는 몰카인가요? ????
    어우, 보는데, 이거 실화냐 싶기도 하고, 다들 너무 진지해서 훔쳐 보는 이로선, 웃음은 터지는데, 웃으면 안될 것 같은 이 느낌적 느낌? 죄책감 드네요. 풉.

    제가 저 자리에 실제로 있었으면, 웃음 많은 저로선, 실신했음요. ㅡㅡ?
    2019.02.21 23:2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acintoy.tistory.com macintoy 몰카가 아니라 '이분께서는 평소 드럼을 치려면 몸도 저리 함께 움직이며, 연주에서 자기 흥을 중시한다'가 팩트인 걸루요. 퍼포먼스인지 연주의 일부인지 따로 떼어 구분할 수도 없죠. 평생을 한결같이 저렇게 연주하신... 이러면 더 빵 터지시나요? :-p 2019.02.22 0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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